어제 저녁 때 갑자기 영화에 꽂혀서 넷플렉스의 6 언더그라운드란 영화를 보았다.
개인적으로 별로 재미있지는 않았다. 액션신 자체는 매우 화려하다. 데드풀 영화의 주연인 라이언 레이놀즈가 주인공이라 그런지, 아니면 영화 자체가 데드풀 같은 왁자지껄함을 표방한 것인지 모르겠으나 뒤죽밖죽하고 중간 중간 개연성 부분도 그래서 스토리를 풀어 나가는 방향에서는 매우 불만족스러웠다.
초반 30분 액션신과 중반 20분 액션신 그리고 마지막 20분 액션신 모두 화려하고 멋있었는데 ㅋㅋㅋ 스토리는 없고 이런 눈요기 거리를 목적으로 한 영화 같았다.
넷플렉스 오리지널 시리즈의 한계 점이라고 해야 할까? 먼가 2% 부족한....
지난주 출퇴근 길에 페리카나 치킨이 선호도 1위를 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그래서 이번주에 또 페리카나 치킨을 시켜먹자고 했는데 ㅋㅋㅋ 동생이 이래서 지난주에 페리카나 치킨을 시켜 먹은 거라고 ㅋㅋㅋ 정말 오랜만에 치킨 그리고 해리포터 게임 ㅋㅋㅋ 정보와 속도로(?) 밥먹고 사는 사람이 일주일이나 늦춰졌다고 한소리를 먹었다.
뭐 ㅋㅋ 덕분에 한번 더 페리카나 치킨을 먹었다.
지난주랑 똑같이 기본 양념 치킨이랑 마늘 양념 치킨을 먹었는데 ㅋㅋㅋ 개인적으로 마늘 양념 치킨도 괜찮았다. 그 뭐지 마늘보쌈 그거 먹는 느낌? ㅋㅋㅋㅋ 기분 꿀꿀할때는 치킨과 콜라가 최고인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