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beoped(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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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내 생일날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던 피자와 스파게티를 저녁으로 샀다.

내가 사서 내가 setting 하고 내가 치우고 마무리까지 ㅋㅋㅋㅋ

뭘까?

원래 동생이 사주기로 한 거였는데

왜 이렇게 됬지?

동생의 설계에 내가 빠져버린 것인가...

날씨가 더워서 인지

얼음 꽉 찬 컵에 콜라가 매우 잘 넘어갔다.

콜라 큰 병을 다 마셨네

이제 정말 여름이 시작인가 보다.

피자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