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내 생일날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던 피자와 스파게티를 저녁으로 샀다.
내가 사서 내가 setting 하고 내가 치우고 마무리까지 ㅋㅋㅋㅋ
뭘까?
원래 동생이 사주기로 한 거였는데
왜 이렇게 됬지?
동생의 설계에 내가 빠져버린 것인가...
날씨가 더워서 인지
얼음 꽉 찬 컵에 콜라가 매우 잘 넘어갔다.
콜라 큰 병을 다 마셨네
이제 정말 여름이 시작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