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택배가 쏟아졌다.
동생 생일과 설날이 겹쳤던 탓일까
뭐 먹을 만한 것은 화과자 뿐이네... [화과자의 역사도 재미있긴 한데 한번 소재거리로 써볼까? ㅋㅋ]
대부분은 화장용품, 향수, 옷.. 이런 것들
차라리 책을 선물하면 내가 좀 반사 이익을 얻을 텐데
아이스 립스틱? 이런 것도 있네, 아이스 팩은 들어봤는데 아이스 립스틱? 아이스틱?
정말 신기하군
화장 산업의 발전은 대단한듯? [아니면 내가 잘 몰라서 그런것일까 ㅋㅋ]
아침에 연속된 택배 호출로 괜히 꿀잠을 방해받았고, 박스를 열심히 푸니
화과자 빼고는 이득이 없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