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와 아침에 있었던 일을 글 쓰고
만보를 채우기 위해 집 주변을 어슬렁거리다가
ㅋㅋㅋㅋㅋ
어제 아버지가 TV를 보면서 하셨던
겨울엔 회를 먹어야 된다는 말 때문에
[그 놈의 도시어부 TV 프로그램 때문에 ㅋㅋㅋㅋ]
모듬회 대자 하나를 사가지고 집에 왔습니다.
처음 스팀잇 시작할 때 음식 사진이 그렇게나 많았는데
요즘은 음식 사진이 정말 잘 안보이네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지금
회를 먹으면서 이건 어제 봤던, 누가 잡았던, 무슨무슨 생선이야
생선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이거 스팀 모아서 낚시대 하나 선물로 사 드려야 되나요 ㅋㅋㅋ
[근데 아버지가 낚시 하러 간 적을 본 적이 없네요
아주 어렸을 때 한번 낚시터에 같이 간 적이 있긴 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