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엘료의 책, 마크툽, 브리더, 베로니카 책을 읽었다.
그리고 오늘은 오랜 먼지가 묻은 연금술사 책을 다시 읽었다.
마크툽 이 말을 어디서 그렇게 많이 들어봤나 했더니,
연금술사 책에서 수많이 등장하는 단어였다.
어쩐지 친숙하더라
우림과 툼(둠)밈!
그리고 이 책의 부록에서 그의 스승의 이름과 그의 스승의 일화가 등장한다!!!
코엘료의 책에서 카톨릭과 아랍문화권 모두를 읽어낼 수 있군
한번 성서를 다시 읽어봐야 하나 ㅋㅋ
베로니카에서는 코엘료 자신의 정신병원 입원의 경험을
연금술사와 브리다, 순례자에서는 그의 수행의 경험을 읽어낼 수 있었다.
그의 다른 책들은 어떤 내용들이, 어떤 메세지가 있을까?
구입해봐야 하나?
소설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구입 하지 않는 그런 주의인데...
나를 흔들리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