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툽2

beoped(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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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엘료의 책, 마크툽, 브리더, 베로니카 책을 읽었다.

그리고 오늘은 오랜 먼지가 묻은 연금술사 책을 다시 읽었다.

마크툽 이 말을 어디서 그렇게 많이 들어봤나 했더니,

연금술사 책에서 수많이 등장하는 단어였다.

어쩐지 친숙하더라

우림과 툼(둠)밈!

그리고 이 책의 부록에서 그의 스승의 이름과 그의 스승의 일화가 등장한다!!!

코엘료의 책에서 카톨릭과 아랍문화권 모두를 읽어낼 수 있군

한번 성서를 다시 읽어봐야 하나 ㅋㅋ

베로니카에서는 코엘료 자신의 정신병원 입원의 경험을

연금술사와 브리다, 순례자에서는 그의 수행의 경험을 읽어낼 수 있었다.

그의 다른 책들은 어떤 내용들이, 어떤 메세지가 있을까?

구입해봐야 하나?

소설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구입 하지 않는 그런 주의인데...

나를 흔들리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