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책을 좋아한다.
위대한 철학자나 과학자들 중에는 산책을 즐겨 하는 사람들이 많다.
고대 그리스의 소요학파부터 시작하여 ["소요학파" 란 말 자체가 자유롭게 돌아다님, 즉 산책을 내포하고 있다.]
칸트, 아인슈타인, 힐베르트, 니체... 등등등
심지어 이 중 니체는 이런 말도 남겼다.
진정으로 위대한 사상들은 모두 걷다가 잉태되었다.
요즘엔 평소보다 더 많이 걸어 일주일 예전에 목표였던 일주일 10만보 걷기를 성공적으로 하고 있다.
나도 편안히 걸으면서 그들처럼 위대하진 못해도 여러 생각들을 잉태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