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안 보이는데 빛을 찾으라니
ㅋㅋㅋㅋ
그져 웃지요
요행과 운을 바라는 그런 삶을 살고 싶지 않다.
내가 계획한 것 처럼 인생이 흘러가진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운에 올인하며 살고 싶진 않다.
주어진 일들을
기계처럼 일해서 그런지 기계로 착각하는건가
장난하나 ㅋㅋ
새까만 하늘과 같이 내 마음도 새까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