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시험 끝나고 피자 사들고 집에 와서 피자 먹고 콜라 먹고 꼬북칩까지 먹고 좀 쉬고 있었는데
친구한테 전화와서 밖에 나가 통화하고 들어오니
벌써 11시가 다되가고 걸음도 3만보가 다 됬네 ㅋㅋㅋ
정말 오랜만에 하루 3만보를 걸었네
요즘 하루에 많이 걸으면 2만 2천 3천보를 걸었고
주말에는 딱 만보만 채웠는데 오늘은 주말인데도 3만보가 됬네 ㅋㅋㅋㅋ
친구와 2시간 넘게 순환구조적 통화를 하면서 3만보가 됬군
ㅋㅋㅋㅋㅋㅋ
친구는 자기 고민거리 걱정거리를 잘 해결했는지 모르겠는데 ㅋㅋㅋ
나는 내일 아침 다리 꽤나 아프겠군 ㅋㅋㅋㅋ
사실 오늘 시험 보러 가기 전에 시험 공부는 안하고 그냥 아침에 헬스장에서 2시간 운동하고 왔는데 ㅋㅋㅋㅋ 시험이 아닌 그냥 운동이 주가 된 날이었군
확실히 올해는 작년과 달리 한번 10km 마라톤을 도전해볼법한 몸을 만든 것 같긴 한데 진짜 한번 도전해볼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