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1
아 이번 주말은 일찍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컨디션 조절에 실패했다. 저녁에 뜨거운 음식을 먹고, 방문을 열어놓고 드라마를 보다가 나도 모르게 잠 들었다. 정말 오랜만에 숙면을 취했는데, 문제는 문을 열어놓고 자서 심하게 감기에 걸린 듯 하다. 거기다가 주말에 좀 무리해서 움직여서 인지, 감기 몸살이 나 온몸이 쑤시고 두통까지 겹쳤고 부정적인 생각들 까지 머리 속을 가득 채워, 최악의 하루를 보내고 있다.
ㅇㄴ 정말 오랜만에 이런 무기력함과 이 고통을 느끼는 군 이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