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습하다
에어컨을 쎄면 좀 괜찮은데
밖에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은 나로써는
이 습한 공기를 참기가 너무 힘들다.
작년 이 맘에는 출장중이라 잘 몰랐는데
한국의 여름이 이렇게 턱 막혀 숨 쉬기가 힘들 줄이야..
봄, 가을에는 미세먼지로 여름에는 습기로 내 기관지가 고통받고 있다. [겨울에는?]
이동 할 때에는 온 몸이 땀 투성이가 되었다가
또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또 땀이 식고 오히려 추워졌다가를 반복하고 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고 생각하며
시간이 답을 줄 것이라고 믿는 수 밖에 없는 걸까...
답답하고 짜증 날 때에는 계산만큼 좋은게 없다.
계산 포스팅을 슬슬 다시 시작해 볼까 한다.
작년, 재작년의 계산 포스팅들을 보는데, 식 짤린것들이 꽤 되네 ㅠㅠ
Tex 으로 작업하고 저장한 것들도 있지만 없는 것도 꽤 되는데 이런 ㅋㅋㅋ
복구 하는 것도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