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5
내가 사는 건데, 정말 가족 모두 모여 먹기가 힘들었다.
약속만 4번 잡았고 3번이 다 중간에 파토가 났지만, 오늘은 끝내 우겨서 먹는다.
1인당 3인분은 족히 먹은 듯 하다.
아버지는 소주 두병을 드셨고, 어머니, 나 동생은 콜라 2병은 마신듯 하다.
어머니는 좀 모자른지 아쉽다고 ㅋㅋㅋㅋ
근데 고깃집을 나오자마자 올해 갈비는 이걸로 끝이라고, 한동안 먹고 싶지 않다고 하신다.
갈비 노래를 부르셨는데 막상 먹어보니 생각했던 맛이 아닌가보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