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2
밤 새서
새벽 4시부터 시작한
축구보고
6시에 분리수거 하고
새벽밥(?) 먹고 잠에 들었다
아버지는 일찍 주무셨고 내가 새벽 4시에 깨운거라
그 뒤로부터 쭉 일어나 있었지만
나는 밤새서 축구를 본 거라
아직도 정신이 없다.
[물론 아버지는 축구를 보면서 맥주도 함께 즐기셨다..
다만 축구 경기가 생각했던 방식처럼 흘러가지 못했고
마치 토트넘 경기가 한국 국가대표 축구 경기를 보는 것 같다며
매우 실망스러워 하셨다.
진짜 조마 조마 하면서 축구를 봤는데....
ㅠㅠ]
잠시 눈 좀 붙였다가 일어나 씻고 나니 1시가 다 되가네
이렇게 주말 시간을 다 보낸건가....
몸과 정신 모두 피곤하네 ㅠ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