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제 너무 무리했나 보다.
어제는 밖에 있는 시간대가 많았고
늦게 집에 오고
축구 본다고 늦게까지 깨 있었고...
아침에 일어나니 목소리가 안나오네...
다시 열도 나고 ㅋㅋㅋㅋ
오늘 하루 종일 방안에서 누워 뭐 하는 건지...
ㅋㅋㅋㅋ
대목을 앞두고 몸상태가 이러니 ㅋㅋㅋ
그래도 누워서 오랜만에 호킹 책들 좀 읽으며 블랙홀에 대해 상상(?)하니
서스킨드 책이랑 킵손의 책들도 다시 한번 읽어봐야지
이번 연휴는 블랙홀 관련 책들을 좀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