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태어나서 시도해봄직한 창조적인 활동에는 크게 세 가지가 있다고 한다.
1 . 소설을 쓰는 일
2 . 종교를 창시하는 일
3 . 이상 국가를 건설하는 일
황광우 선생님의 철학콘서트 1권 에 나온 문장이다.
나에게는 2번은 나만의 철학을, 나만의 학문을 만들라는 것으로 보이고
3번은 국가의 unit 인 이상적인 가족을 건설하라는, 아니면 적어도 이상적인 사회제도를?
소설을 쓰는 일... 이건 정말 언젠간 해보고 싶은 나의 꿈 중 하나이다.
동생 친구 중에는 소설가로 등단한 친구도 있고...
뭐 아버지 친구들도 시인 타이틀(?)들은 가지고 있으니...
나만의 세계를 만드는 것이 확실히 쉬운 작업이 아니기에
소설가들이 참 존경스럽다.
나는 수정된 세가지 활동 중 내 생애 몇개를 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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