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4 일
ㅋㅋㅋㅋ 부모님 영화보게 집을 홈 시어터 처럼 설정해놓고
아파트 헬스장에 갔다 왔다.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에 우산좀 가져다 달라고 어머니, 아버지 핸드폰으로
몇통의 전화를 넣었는데...
끝내 안 오셨다 ㅠㅠ
집에 오니 거실에 누워서 TV 보고 계시는데
비 홀딱 맞고 왔는데, 내 모습을 보고 웃으신다 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ㅋ
TV 보느라 정신 없어서 전화가 왔는지도 몰랐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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