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자려고 침대에 누웠다가 싸움 소리가 너무 커서 잠을 못 자겠다.
요즘 저녁 11시-12시 사이에 한 아주머니가 바깥에서 너무 싸운다.
도대체 무슨 이유로 싸우는지 모르겠는데, 너무 싸움이 빈번하니....
지난 주말에는 지나가던 사람이 [이 주변에 사는 사람인가보다], 너무 시끄럽다고
아주머니, 통화로 시끄럽게 싸울거면 다른 곳에서 하시면 안되냐고 말했다가
오히려 된통 더 시끄러워진 일이 있었다.
그 사람이 경찰 부른다니까 부르라고 오히려 당돌하게(?) 배를 짼 그 아주머니의 태도를 보고
나도 학을 떼었다.
오늘은 또 무슨 일일까
왜 자꾸 우리집 앞에서 [집 건너편에 음식점들이 있다.] 그것도 전화 혹은 지나가는 행인들을 상대로
시비를 거는 것일까
기회가 되면 관찰일지를 좀 써봐야겠다.
Die beste Steuerkanzlei aus Eschweiler - Wir beantw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