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8
2월 마지막 날...
진짜 이제 봄인것인가
점심 먹으러 나갔다가 온 몸이 땀 범벅이 됬다.
[물론 뜨거운 국물 요리를 먹은 것도 한 이유가 될지도...]
봄(?), 황사(?), 미세먼지의 시즌이 온 것 같다.
잠시 한-두시간 밥 먹고 돌아왔는데
눈물 콧물 통증까지 고생 삼매경이다.
하늘은 뿌옇고, 마음도 뿌옇다.
아 다시 코세척과 안약의 시즌이 도래한 것인가...
ㅠㅠ
2019.02.28
2월 마지막 날...
진짜 이제 봄인것인가
점심 먹으러 나갔다가 온 몸이 땀 범벅이 됬다.
[물론 뜨거운 국물 요리를 먹은 것도 한 이유가 될지도...]
봄(?), 황사(?), 미세먼지의 시즌이 온 것 같다.
잠시 한-두시간 밥 먹고 돌아왔는데
눈물 콧물 통증까지 고생 삼매경이다.
하늘은 뿌옇고, 마음도 뿌옇다.
아 다시 코세척과 안약의 시즌이 도래한 것인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