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날씨가../하늘도 마음도 뿌옇다.

beoped(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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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8

2월 마지막 날...

진짜 이제 봄인것인가

점심 먹으러 나갔다가 온 몸이 땀 범벅이 됬다.

[물론 뜨거운 국물 요리를 먹은 것도 한 이유가 될지도...]

봄(?), 황사(?), 미세먼지의 시즌이 온 것 같다.

잠시 한-두시간 밥 먹고 돌아왔는데

눈물 콧물 통증까지 고생 삼매경이다.

하늘은 뿌옇고, 마음도 뿌옇다.

아 다시 코세척과 안약의 시즌이 도래한 것인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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