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대한 중압감을 날리고자 와이프랑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부안의 내소사냐 아니면 군산 월명공원이냐 고민하다가 가깝지만 한 번도 안 가 본 논산에 가기로 했지요. 논산에 있는 선샤인 랜드 가 보셨어요?
군사 체험 및 드라마 세트장을 홍보하고 있었는데요, 사실 군사 체험은 오락실에서 돈 주고 총 쏘는 것같은 게 대부분이에요. 야외에서 하는 서바이벌 좋아하시는 분은 즐거워할 것 같아요.
탱크, 장갑차가 저를 반겨 줬어요.
포토존입니다.
드라마 세트장은 1950 촬영장과 미스터 선샤인 촬영장이 있는데 미스터 선샤인 촬영장은 드라마 끝날 때까지 입장 안 된다고 합니다. 저희는 1950 촬영장에 갔어요. 사진 찍기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