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연주했던 영상이에요.
오랜만에 들어 봤는데
왠지 가을이 더욱 기다려지네요.
Hey guys. I covered 'The place the wind blow from' by Kim Gwangseok.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네
그대의 머릿결 같은
나무 아래로
덜컹이는 기차에 기대어
너에게 편지를 쓴다
꿈에 보았던 길
그 길에 서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