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친구사귀기, 타투도안그려주기!!
호주 기억중에 가장 베스트로 남는
킹스캐니언 리조트!!
그 이유는 바로
한국 우리나라에는 사막이 없다.
그래서 이런 생활은 작정하고 하지 않는다면
절대 경험 할수가 없지!!!
파란 하늘~ 붉은 모래~
어딜봐도 똑같은 풍경 ㅎㅎㅎ
그리고 사실... 인터넷도 할수없고 핸드폰도 사용할수가 없어서
여기 있는 친구들이 이세상의 전부였다...
가끔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전화통화... 그것도 비싸서 가끔...
그래서 친구들을 사귀고 소통하기 위해서
술자리 파티는 ㅋㅋㅋ 빼놓지 않았지요
술은 좋아한다는건 아니고요...
꽐라되서 이러기는 싫고 ㅎㅎㅎ
친구들한테!!!
한글 가르쳐 주기 ㅎㅎㅎ
쥑이네!!!
벨기에 친구 산드라~~~
쥑이네~~
산드라 살아있네~~~
ㅋㅋㅋㅋ한국어 가르쳐 줬다고
좋다고ㅋㅋㅋ
그리고 나는 다행히 그림을 그릴줄 알아서
애들이 그림 그려달라고 ㅎㅎㅎ
프랑스 친구 로빈이 자기 타투 도안 그려달라고 나한테 부탁했다 ㅎㅎ
요런 느낌의 타투를 디자인 해달라고!!
그냥 간단하게 그려줬는데 ㅋㅋㅋ
다행히 만족해 했다 ㅎㅎㅎ
의미는 가운데는 Rememver everything you did and everybody you met.
호주에 대한 모든 기억을 가지고 싶다는 뜻!!
이건 이탈리아 친구 가브리엘라와 영국친구 틸라!!!
이건 가브리엘라랑 맥주마시면서 얘기하다가
자기 사랑 얘기로 만들어 달라고!!!
구름낀 보름달날 별이 많았다고 ㅎㅎㅎ
그냥 아주 간단하게 ㅎㅎㅎ
다행히 좋아했지요
그리고 이건 바코드랑
가면이랑 이중성 이런이런얘기하다가 만들어준거!!
나름 저 밑에 숫자는 나만의 암호...
1은 a 2는 b 이런식으로 알파벳으로 숫자를 만들어줬다 ㅋㅋㅋ
3은 내가 젤 좋아하는 숫자라 내가 만들었다는 의미
앞의 숫자는 만든날짜 뒤에는 우리가 케니언에 있었다는 의미 ㅋㅋ
흑과 백 이걸로 이중성 한건데 ㅋㅋㅋ
이걸 더 좋아해줬다
좋아해줘서 너무 고마웠음 ㅎㅎㅎ
이렇게 그림도 그려주고 하면서 깨달은건!!!
내가 영어를 아주 유창하게 하지 못했었지만 어느정도 공감대를 나누고 하면
외국인 친구 사귀기는 아주 어렵지 않아요!!!
타투 도안그려주기로 나는 풀었지만
사람은 제마다 재주가 틀리니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