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빈티지카 그리고 새로운 고양이 한마리 추가

bennyyeom(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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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호주생활에서는 차가 진자 꼭 필요하다.
하지만 난? 사지 않음 ㅋㅋㅋㅋㅋ
차있는 사람들이랑 같이 다녔지요~

호주에는 빈티지카가 진짜 많다.

20년정도 된차도 모두 열심히 몰고다니는
역시 괜히 선진국이 아니다.
이런거 하나하나가 선진국으로써 필요한 아낌인거 같다~

오늘도 오랜만에 바가라 비치로 출동~

햇빛의 광량이 틀리니깐
사진찍으면 진짜 잘나온다~~
호주의 추억을 잘 담아놓자~

호주배낭여행의 가장 매력인점은
적당히 일하고 나머지시간은
여행하고 먹고 마시고
이 스트레스 없는 삶~~

윤희 누나가 선물해진 소원팔찌도
이제 슬슬 끊어질 기미가
근데 내소원은 뭐를 빌었는지 까먹었지
호주 배낭여행을 잘 즐길수 있게해주세요!!!

역시 쉬는날에는 피시방모드...ㅋㅋㅋㅋ

읭????

어제 술 많이 자셨나
아저씨 여기서 주무심 입들아가요~

엄마가 소포로 보내준 멸치와
진미채를 받아서 마구 볶아서
진짜 오랜만에 한국의 맛을 느꼇다
엄마 고마워ㅠㅠ

응???
고양이가 두마리가 됬네?

새로 함께하게 된 새로운 식구
똥고양이
찡찡이 입니다.
옆에서 계속 말걸고 혼자 말도 많이하고
하도 찡찡거려서
이름이 찡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