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홈스테이 그리고 오토캠핑~
처음왔을때는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호주맘 홈스테이에서 한달동안 머물게 되었다.
오늘은 집에서 쉬기로!
집이 진짜 좋았다
2층집에 역시 홈스테이 결정은 좋은 선택이였다
여긴 홈스테이맘 전용 부엌!
마당에는 수영장도 딸려있고,
애완용 꿩과 내 팔뚝만한 도매뱀들이 뛰어댕긴다...
무서웠음
맨날 맛있는 아침과 저녁을 해주던
홈스테이맘은 역시... 사랑입니다.
점심먹고 쉬고 있는데
Tommy가 오토캠핑갈래?
나는 바로 콜!!!
잠깐 오토캠핑 하러 가기전에 등산먼저!!
땀 뻘뻘흘리고 와서 정상에서는 다이빙하고
수영도 하고 기게 맥혔지요
오늘의 메인! 오토캠핑하러 도착~
어두워지기전에 불도 떼우고
오토캠핑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바베큐~
역시 오토캠핑의 매력은
바베큐 먹고 나서 감자쪄먹고
술한잔 그리고 저녁노을~
캬~~~~
해지는거 보고 옷 다벗어재끼고
저기서 수영했다.
오토캠핑의 필수 코스~
장작불 피우고
캠핑의자 앉아서 술한잔 하면서
멍하니 딴생각해주기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선샤인코스트 근처
비치로 쐇지요!
바다수영도 즐기고
오토캠핑의 뒷풀이를 맘껏 즐겼지요~
호주에 대해 이제 막 맛을 보기 시작했네요 ㅎㅎㅎ
호주 홈스테이 그리고 오토캠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