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대공원 반려견 놀이터에 이어 서울시가 운영하는 다른 반려견 놀이터 2곳 (보라매공원, 월드컵공원)도 오는 10월부터 24시간 개방을 한다. 이로 인해, 서울시 반려인들은 개방기간 (매년 3월~11월) 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놀이터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24시간 시범 운영에 따라 위 반려견 놀이터는 모두 무인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단, 동물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 최고 60만원, 배변 미수거의 경우 최고 50만원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므로 반려인들은 공공장소 펫티켓을 유념해야 한다.
<서울시 운영 반려견 놀이터>
- 어린이대공원 반려견 놀이터: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구의문 주차장 옆 녹지대 (단, 22시~05시까지는 공원 전체 소등)
- 월드컵공원 반려견 놀이터: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공원 주차장 옆
- 보라매공원 반려견 놀이터: 동작구 보라매공원 남단 향기원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