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달동안 포스팅을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지옥같았던 회사 프로젝트에 붙들려서 몸도 마음도 너덜너덜해졌네요.
그나마 이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터라 약간은 퇴근시간이 빨라졌습니다.
이번 연휴동안 어느정도 회복이 되서 다시 포스팅을 시작하려구요 ^^;
일단 4월을 첫 포스팅은... 지금까지 저의 근황? 정도 되겠습니다.
https://steemkr.com/kr-hobby/@belltiger/4wdydp
사진 촬영 연습용으로 찍은 저의 보물 1호 메탈빌드 건담 F-91입니다.
예전에 구입한 미니 스튜디오에서 찍었죠.
회사에서 혼자 야근할때 찍었습니다...
3달을 기다려서 간신히 구매한 피규어가 도착했습니다.회사로...
Fate/Grand Order의 주인공인 실더 - 마슈 키리에라이트입니다.
나중에 피규어 리뷰로 다시 올리도록 할게요...
이녀석도 현재 사무실 책상에 방치 중입니다...
지난주 월요일에 만든 프레임 암즈 걸 - 흐레스벨그입니다.
시간이 남아서 만든 건 아니고...
신림역 프라모델 매장에서 개최하는 고토부키야 프라모델 전시회에 출품하려고 만들었습니다.
출품이라고 하기도 정말 부끄러운게... 도색은 전혀 안하고 게이트 정리랑 먹선 작업만 대충 한 다음 제출해 버렸습니다.
참가상 하나 받아보려고 밤을 세워 만들었네요....
이것도 조만간 전시회 끝나고 회수해 오면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찌어찌 1달을 보내고 다시 복귀하려고 보니
올려야 할 피규어 소식도 많고, 작업해야할 프라모델도 산더미더군요.
피규어 소식은 내일부터 다시 꾸역꾸역 쓴다고 해도 프라모델 작업은 아직 어떻게 해야 할지 엄두가 안나네요...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