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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소리
@bell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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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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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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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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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sound
kr
2018-04-30 16:34
RE: [무서운 이야기-5] 공포를 즐기고 싶은 사람은 여기로 와라 - PEN클럽 공모전 참여작
기승전 가위 탈출 방법이네요 저도 어제 잠자리가 갑자기 바뀌어서인지 악몽을 꿨네요 이제 자야하는데 살짝 걱정이 드네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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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sound
kr-pen
2018-04-30 16:30
RE: 벼락치기 일기숙제
조금은 다르지만 짱구만화에 나오는 사진찍는 사진가를 찍은 사진이 떠오르네요 일기를 쓴다는 것 자체가 좋은 일기거리가 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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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sound
kr
2018-04-30 16:27
RE: 분식집에서 있었던 일
도서관 근처라서 그보다는 조금 더 여유롭고 널널한 느낌인 것 같아요. 그래도 손님들이 꿈을 저당잡힌 청춘이라는 점에서는 크게 다르지는 않겠네요 : )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bellsound
kr
2018-04-30 16:05
RE: 분식집에서 있었던 일
일기다 보니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가 되었네요 : ) 스펙타클한 경험을 쌓도록 노력할게요
bellsound
kr-diary
2018-04-30 16:01
RE: [일기] 버번 위스키, 돼지 불판 볶음밥, 그리고 한국
언제부터인가 희망과 삶을 노래하는 사람들에게 헛된 꿈을 꾼다고 손가락질 하는 사회가 되었네요. 가끔은 모닥불 앞에 앉아 낭만을 노래하고 싶네요
bellsound
kr
2018-04-30 14:47
RE: 분식집에서 있었던 일
그러게요 그래도 몇 년 전 돈가스 붐을 타고 지역마다 한 두곳이 생겨서 다행이에요 막상 생겨도 분식점을 가장 많이 가는게 함정이네요 : )
bellsound
kr
2018-04-29 15:23
RE: 분식집에서 있었던 일
sorry T_T I wrote my diary in essay form. I do not have enough English to translate. I will study hard from now on, and next time I will try to use it in English.
bellsound
fox
2018-04-29 15:26
RE: Tibetan sand fox - 藏狐 - 狐狸
You did not read my diary, but thank you for coming to see me. And the Tibetan fox looks just like my friend. I'll show this picture to a friend.
bellsound
kr
2018-04-29 15:21
RE: 아무 생각 없이 막 뱉은 재채기 같은 글과 그림
제 심리를 그대로 들어내는 것 같아 조금 부끄럽네요. 그래도 누군가 저의 재채기 같은 글과 그림을 보고 다른 의미를 불러 오는 계기가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울 것 같네요. 예전에 배에 알이 배길 정도로 목감기가 너무 심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 때 정말 작은 기침을 하거나 웃기만 해도 아파서 죽을 것 같았는데, 하마님의 댓글을 보니 그때가 다시 떠오르네요.
bellsound
kr
2018-04-29 15:14
RE: 아무 생각 없이 막 뱉은 재채기 같은 글과 그림
재채기 같은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가끔식은 적고나면 생각이 정리 될 때도 있네요.
bellsound
kr-pen
2018-04-29 14:59
RE: [접수] 제1회 PEN클럽 공모전 (종료)
아슬하네요 제목은 [분식집에서 있었던 일] 입니다
bellsound
kr
2018-04-29 07:15
RE: 평양랭면집에 얽힌 사연
사실 원조의 맛이 오히려 더 떨어질 때도 있는 법이죠 : ) 그래도 좋은 분을 만나 캄보디아 여행이 행복하게 끝나서 다행이네요
bellsound
kr
2018-04-29 06:44
RE: [그림 하나 이야기 둘] 고슴도치
고마워요 : ) 기분 좋은 하루가 되었네요
bellsound
kr
2018-04-27 16:59
RE: 시야가 좁아질 때. 바쁠수록 돌아가라
저는 답을 알아도 실천하지 못할 때 너무 속상한 것 같아요 분명 지금 자야하는 걸 알지만 스팀잇을 하고 있으니까요 : )
bellsound
kr
2018-04-27 15:33
RE: 가입인사드립니다.~
어서 오세요 반가워요 : )
bellsound
kr
2018-04-27 14:51
RE: [그림 하나 이야기 둘] 고슴도치
맞아요 가시에 찔린 상처는 언젠가는 아물지만 가시를 품은 사람은 영원히 아픔을 간직하고 살아가죠
bellsound
kr
2018-04-27 14:50
RE: steem life story - 2018년 4월 27일 새 역사를 쓰다.
세상에서 평화만큼 좋은것도 없죠 제발 이번 만큼은 북한이 믿음을 져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럼 모두가 행복 할 수 있어요
bellsound
kr-travel
2018-04-27 07:29
RE: [인도] 당신만 알고 가자!! 아무도 몰라서 못 가는 오라챠 생츄어리(Orachha Sanctuary) (feat. 기념 사진을 같이 찍자는 외국인 가족 그리고..)
인도 여행은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르바님의 글을 보고 버킷리스트에 넣어버렸어요 르바님의 글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묘한 마력이 있어서 좋아요
bellsound
kr
2018-04-27 07:23
RE: [그림 하나 이야기 둘] 고슴도치
네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죠 : ) 이제 자주자주 들어올게요 제가 너무 게으름 피웠나봐요
bellsound
kr
2018-04-27 03:12
RE: 우리나라 표준시에 대한 생각
표준시는 감정적으로 접근하기에는 너무 복잡한 사정이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UTC 8:30은 정수가 아니라 소수 단위라는 것 입니다. 광복 이후 이승만 정권의 과감한 결단으로 GMT 8:30을 도입하였지만, 불편함이 너무 많았습니다. 국민들은 GMT 8:30을 썼지만, 정작 많은 시스템들은 GMT 9를 쓸 수 밖에 없었습니다. 2개의 시간대가 공존하는 이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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