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ellomedley 입니다~
드디어 2019년 마지막 날이에요~
오늘 자정부터는 어렸을 때부터 미지의 세계이자 절대 오지 않을 시간으로 느껴졌던 2020년이 시작되죠 !!!
또 다른 해의 시작일 뿐인데, 벨로는 이번 연말이 괜히 더 두근거리고 굉장히 설레요ㅎㅎㅎ
지금 이 시간을 어느 때와 다름없이 지내는 분도 계실테고,
2019의 마지막 날이니 특별하게 보내는 분들도 계시겠죠?
2020년 새해에는 스팀이 꼭 1만원 넘겨서 블로깅하는 분들이 더 행복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어요♡(ღˇ◡ˇ*)♡
크라이치즈버거 양재역점
오늘 소개해드릴 테이스팀은 한국의 '인앤아웃 버거'라고 불리는 크라이치즈버거에요.
삼성동점과 상암동점을 비롯해서 서울,경기권에 5개의 점포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위치는 뱅뱅사거리에서 양재역 쪽으로 내려오시다가 올리브영을 끼고 우측으로 들어가시면 이런 모양의 버거집이 나옵니다!ㅎㅎ
오픈 시간과 클로징 시간이 나와있구요.
전체적으로 노란색 컨셉인가봐요!ㅋㅋ 귀여워요~
위쪽은 단품 버거 가격이고, 아랫쪽은 세트상품 가격인데
요즘 맥도날드나 롯데리아 등 다른 브랜드 버거 가격 생각하니 너무 비싸다고 느껴지지는 않네요!
음료 및 소스는 셀프바 형태로 되어 있는데, 음료자판대 옆에 체리소스와 레몬소스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체리+코크 혹은 레몬+사이다 조합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ㅋㅋㅋ
히히 주문 후 기다리는 중 !
매장 안은 꽤 넓고 많은 테이블이 있습니다.
드뎌 주문한 치즈버거 세트가 나왔어요.
패티도 고소하고 토핑으로 들어간 야채들이 너무 싱싱해서 심지어 양파는 매운 맛이 아직 그대로 느껴질 정도였답니다
ㅋㅋㅋㅋ 양상추도 씹히는 식감이 짱이었어요!
프렌치후라이에 치즈 토핑을 뿌리고 볶은 양파를 얹은 다음 또 소스로 마무리한 치즈 감튀!!
(2명이서 세트 1개 먹어도 충분할 정도의 양이에요ㅋㅋㅋ)
치즈버거 세트에 일반 감튀를 치즈감튀로 변경했기에 가격은 7500원!(패티는 호주산이래요)
양질의 수제버거를 드시고 싶다면 당장 가세요~ㅎㅎ
그럼 2020년 테이스팀 포스팅으로 돌아올게요♡♡♡
다음에 만나요!
< All the pictures are copyrighted by me @bellomedley >
[2019 마지막 TASTEEM] 한국의 IN&OUT '크라이치즈버거' 양재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