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에서는 자학적 성격을 가진 사람들은 타인을 위하는 ‘희생’으로 자기 존중감을 높인다고 말한다.
‘희생과 헌신을 하는 자신을 가치가 높다’고 생각하면서 계속 희생을 자신에게 강요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