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록] 21살, 2년 전 라오스 배낭여행 (방비엥의 activity) -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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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서,
2편인 라오스 방비엥에서 activity의 여행을 기록하려 합니다.

방비엥에는 정말 많은 activity 들이 있는데
많은 고민을 하다
activity로 카약, 동굴튜빙, 짚라인, 블루라군을 선택.

이유는, 다음 여행지인 루앙프라방에 오래 있기 위해 !!!


사진은 너무나도 아쉽게 카약과 블루라군 사진밖에 없지만,
제가 가장 기억에 남은 activity는 카약, 짚라인, 블루라군입니다!!!!!


방수팩에 휴대폰을 넣고 사진을 찍어
선명한 사진은 아니지만 그래도 자연경관은 정말 최고입니다!
자연이 그림과도 같다는 걸 처음 느끼게 해주었던
경험이었고, 이 때의 추억이 새록 새록 떠오릅니다.

짚라인은 activity 가이드 분께서 말하길, 라오스 방비엥에서
제일 긴 짚라인을 운영하고 있다고 하였고,
처음 타는 짚라인 이어서 많이 무서웠지만 짚라인을 다 타고 올 때
그 쾌감은 정말 잊지 못합니다 T_T

다음로는 블루라군! 엄마가 제일 오고 싶어 했던 곳이고,
물놀이 하면서 정말 재밌게 놀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

다음 편에는, 방비엥에서 전망이 최고였던 아더사이드 레스토랑, 루앙프라방 빵집을 기록하겠습니다 ^^~


여행지 정보
● 라오스 방비엥



[여행기록] 21살, 2년 전 라오스 배낭여행 (방비엥의 activity) -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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