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건강간호학3 강의 중
cyberrn 교수님의 말씀.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나를 다시 되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내 목표를 위해 얼만큼 노력해왔는가?”
“목표를 위해 달려온 성실함과 절실함이
말을 하지 않아도 표현되고 있는가?”
내 자신을 파악하는 것이
제일 쉽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올해 다시 느낀 것은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살아왔는지.
왜 살아가는지. 나의 목표의 끝은 어디인지.
나를 파악하는 것이 너무나 어렵게 느껴진다.
오늘은 생각이 정말 많은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