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앨범을 뒤져보다가 추억의 과제를 발견했습니다 😁
2학년 때, 근육주사 부위를 그리는 것이 과제였는데 그림 그리는 것을 워낙 좋아하는터라 정말 재밌게 과제를 한 기억이 떠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