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벨라입니다
오늘은 비우기에 도움이 되는 다큐먼터리를 소개할까 합니다.
저 또한 이 다큐멘터리를 보고 신나게 비운 기억이 나는군요..
EBS 하나뿐인 지구에 물건다이어트 편이구요
TV다시보기도 무료로 되고 ebs홈페이지에서도 무료로 보실수가 있습니다.
보시고 싶으신 분은 참고 하시면 좋을듯합니다.
미니멀리즘을 지향하며 많은 책들과 글들을 접하게 되었는데
이 다큐를 보고서도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이래서 시각적인 자료가 중요하긴 한가봐요
해당 다큐멘터리의 소개가 ebs에서는 이렇게 나오네요
우리는 정말 많이 가질수록 행복할까? 물건이 집의 주인이 되어버렸다는 한 가정의 물건 줄이기! 최소한의 물건만 가지고 사는 일본의 한 남자가 전하는 물건 없는 삶 이야기!
평범한 한 가정집.
아이를 키우며 사들인 책과 온갖 장난감과 베란다를 가득채운 생필품들,,
과연 저 많은 물건들이 다 필요할까? 싶기도 하고
아니나 다를까 쓰지도 않는 물건들도 박스채로 방치되어있고..
예전엔 나도 쟁이는거 진짜 많이 했는데 이거 보고 많이 고치게 되었네요
촬영하면서 집안 정리가 시작되었습니다.
정리전문가의 도움으로 훨씬 빨리 비울수 있게 되고
일상생활이 가능해진 집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보면서 제 속이 다 시원했네요
비우고 난뒤, 홀가분한 마음으로~
그리고 일본의 미니멀리스트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분의 싱글이시고 자칭 극단적 미니멀리스트입니다.
물건의 개수는 중요한 것이 아니기때문에 이렇게까지 줄여야하나
라고 고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
10분도 안되서 본인의 모든물건을 다 꺼내오셨습니다
일본의 많은 미니멀리스트들이 대지진을 경험하고 나서
삶의 변화가 오신분들이 많습니다. 많은 물건들을 가지고 살았으나
2011년 모든것들이 쓸려내려가는것을 경험하고서의 깨달음..
적은 물건으로 가치를 알게되고
쓸때마다 감사하게 되고 그래서 소중히 아껴쓰게 되고
물건들이 적어지니 그만큼 여유로워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프로젝트 333
33가지의 옷, 신발, 가방등을 33개로 줄여 3개월을 살아보는 프로젝트.
적은물건으로 선택과 집중을 함으로써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수
있을것 같다는 안다씨의 인터뷰..
선택과 집중... 아주 중요한 포인트를 짚어주신 듯 하네요
"매일 같은 옷을 입어도 부끄럽지 않다고 생각하면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전혀 의식하지 않게되요"
사사키 후미오씨의 말이 깊이 와닿았네요.
이 다큐가 말하고 싶은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을 해보며
마무리 합니다.
오늘도 두서없는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