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벨라입니다
어제는 조동들과 광란의 밤?을 보내고 ㅋㅋ오늘은 집에서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는 중입니다
오늘은 여유있게 포스팅을 해보네요
어제 다녀온 양꼬치 집에 반해서 신랑하고 또 가야할것 같아요
태양부양꼬치 삼척점
주소:강원 삼척시 청석로 59 102호
예전에 양고기 샤브샤브 비슷한 탕?같은걸 먹은적이 있는데 냄새와 향이 너무 강해서 못먹었던 기억이 나서 양꼬치 어떨까 살짝 고민을 했는데 냄새도 없고 너무 맛있더라구요
숯불에 꼬치를 쪼로록 얼른 올려놓습니다
빨리구워져라 구워져라
또르륵또르륵 혼자서 잘 구워지는 중인 양꼬치와 양갈비
맛있는 양꼬치에 빠질수없는 진리!
양꼬치엔 칭다오!!!
먹어보지 않음 말을 마세용~~♡
자유부인들의 여유를 마음껏 누리며
꼬치가 구워지는 쏙쏙 입속으로 냠냠
맛있어요 양념가루와 쯔란도 향이 강하지 않아서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먹을수 있었네요
같이 주문한 경장육사
두부피에 고기랑 야채를 싸먹는건데 입안이 깔끔하니 맛있어요 사이드로 같이 드셔도 좋을듯해요
신랑이랑 빠른 시일내에 또 와야겠어요
새로운 맛집을 발견하는건 언제나 즐거운 일이네요
1차 2차3차까지 이어진 즐거운 일탈ㅋ
다음을 또 기약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