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벨라입니다.
오늘이 춘분이라고 하는데 겨울이 다시오는게 아닌가 싶은 날씨네요
요즘같은 날씨는 정말 가늠하기 힘들어요
들쑥 날쑥 한 날씨에 아이들 옷입히는것도 아침마다 고민을 한답니다.
며칠전 첫째가 콧물을 훌쩍거리더니.. 결국 둘째도 아주 누런 쌍콧물을 흘리니
내일은 또 병원을 방문해야 할듯해요 ㅎㅎ
스팀잇을 시작하면서 1일 1포스팅을 목표로 정해두고 꼭 지키려고 하고 있답니다.
무엇이든지 꾸준히 해야 실패할 확륙이 적지 않겠습니까?지금까지 잘지켰던것 같네요~
초반에는 정말 거의 중독처럼 수시로 폰을 보며 들락날락 거렸던것 같아요.
물론 소통도 중요하지만 포스팅하거나 댓글 달거나 할때는 집중을 해야 하는데
아이들때문에 그게 잘 안되면 아이들에게 화를 내는 저를 발견하고는
'이래선 안되겠다' 는 생각이 들어서 요즘은 스팀잇에 소비하는 시간을 조금 줄여보았습니다..
두달정도 되어가니 어느정도 적당한 페이스도 찾은듯하구요~
하지만 많은 이웃분들께 자주 찾아가지 못해서 죄송스럽네요.. 아이들 재우고 제 시간이 되면 또 열심히 찾아가겠습니다~얼마되지도 않는 플랑크톤 보팅과 함께 말입니다 ㅠㅠ
요즘 이런 저런 생각이 많고 바쁘다 보니 커피한잔 할 여유도 없었네요
둘째가 졸려해서 아이 재우고 커피라도 한잔해야겠어요~
예전 블로그를 보다 신혼여행때 사진을 발견했답니다 ㅎㅎ
컴퓨터에 사진을 저장해놓은 폴더가 랜섬웨어에 감염되는바람에 사진이 싹
날라가버렸는데 보석같은 사진이 몇 장 있었네요
눈도 왔다 비도 왔다 우중창한 날씨에 화창하고 산뜻한 바다 사진보시며
살짝 기분 업해보세요~
전 보고 있으니 그때의 기억도 새록새록 나면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한번씩 예전 사진들을 보고 싶을때 있는데,,참 아쉽네요..하하하
요즘 이런 저런 생각과 고민들이 많아서 조용히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싶은데
아이를 데리고 있으면 참 혼자 생각하는 것도 사치라고 해야할까요?
장소는 뉴칼레도니아 랍니다~ 사진보니 아이들을 데리고 가면 좋을듯하네요~
기회가 된다면 한번 도전해바야겠네요
오늘의 뻘글이었습니다~
남은 오후 즐겁게 보내세용~~
이상 벨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