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즐거운 주말들 보내셨나요?
오늘도 여전히 따뜻한 봄날씨로 20도에 육박하는 좋은 날씨더군요..
날씨가 이렇게 좋은데 다행이 여기는 미세먼지도 거의 없었어요
그런데 하루종일 집에서 애 둘과 씨름을 했네요. 체력이 완전 방전..
아이들은 왜 잠자는 시간을 빼고는 지치지 않을까요?
잠을 잘못자서 그런지 하루 종일 피곤하고 몸이 무겁고 말이죠..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 케어하는데도 애로사항이 많았네요
신랑은 일요일인데도 회사로 나가고.. 워라밸이 요즘 트렌드라는데
제발 회사 사장님들도 알면 좋겠네요. 일과 삶의 밸런스가 얼마나 중요한지 말이죠
아침먹는데 전화하는건 좀 안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네요ㅡㅡ;;
오늘은 일요일이거든요...
이번주는 내내 집에 와서 저녁먹고 또 회사로 나가서 새벽에 3시가 넘어도 안들어오는 날이 많았네요 언제 들어왔는지도 모를...곧 오픈 할 시설이 있어서 바쁘다고 하는데
신랑도 피곤하거니와 오롯히 신랑이 없는 빈 자리를 제가 다 케어해야하니
힘에 부칩니다.. 얼른 바쁜일이 지나가기를 바래봅니다. 사실 속이 부글부글 거리고 있습니다.
하하하
다시한번 워라밸의 중요성을 느끼며 말이죠..
일과 삶의 밸런스 맞추며 살아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