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벨라입니다
아이들 병원갔다가 점심시간이 되서 신랑과 점심먹으로 간곳이에요~
얼큰한 국물이 생각날때 한번씩 가는집인데 가격도 착하고 양도 많고 고니를 정말 많이 준답니다
숨어있는 밥집들이 많아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답니다
바다내음
주소: 강원 삼척시 남양길 25
주로 해물탕과. 매운탕을 메인으로 하는데 기본 솜씨가 있으셔서 그런지 국물이 정말 얼큰하고 시원한 맛이 있답니다
점심 시간이 되면 근처 회사에서 많이들 오세요
지난번엔 자리가 없어서 못먹었는데 오늘은 시간대가 살짝 빨라서 그랬는지 자리여유가 있었네요
착한 가격에 고니랑 동태알도 듬뿍 넣어주세요
그러니 소문날수 밖에 없는집!
고니가 이렇게 많이 들었는데 이 한그릇에 6천원!
착한 가격이죠?ㅋ 추운겨울철에 정말 손님이 바글바글한 맛집입니다
양이 너무 많아서 동태살도 많고 고니도 많았는데 반도 못먹어 너무 아까웠어요 신랑도 배가 불러서 더 못먹고포장해오고 싶더라는요ㅋㅋ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이 또 생각나네요. 츄릅~
반찬도 골고루 맛있는거 많이 주시네용
주인아주머니의 푸짐한 인심에 밥도 모자르지 않냐고 더물어바주시고 반찬도 더 챙겨주시고~
얼큰한 동태탕 한그릇 배부르게 잘먹었습니다
다음에 또 갈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