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벨라입니다.
몇일전 읽은 책이에요~
제목: 우리는 좁아도 홀가분하게 산다
지은이: 가토 교코
이책은 미니멀 라이프보다는 작은 공간에서 넉넉하게 살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작은 공간에서 살기 위해서 미니멀 라이프를 지향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꼭 그렇지않더라도 심플하게 지내시면서 좋은 하는 취미나 물건들은 가지고
지내시는 분이 많았습니다.
요즘 자꾸 넓은 집으로 이사를 가고파서 또 읽어본 책이기도 하네요~
작은 집에서 사는 여러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랍니다.
가족들 마다 각자의 가치관과 이유에 따라서 작은 집에서 살지만 집이 작다고
행복 또한 작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수있었네요.
개인의 취향대로 다양하게 집을 꾸몄지만 대부분 심플하고 깔끔한 느낌!
또한 좋아하는 것들도 꾸민 집들이 너무 이뻐 보이더라구요~
개성 있고 작고 소박한 집들의 사진을 많이 볼수있고~
남의 집을 구경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네요
남의 집, 살림 살이 구경은 언제해도 잼있는듯합니다~
일본분들이라서 또 우리나라랑은 다른 느낌이라 더 색다른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심오하게 읽기보다 잡지를 보듯이 술술 넘어가는 책~
작은집을 알차게 활용하기 위해서 실린 팁들도 눈여겨 볼만 합니다.
작고 좁의 집의 장점들을 많이 써놓아서 '작은집도 괜찮은 점이 많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