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벨라입니다
역사적인 날이라서 아침부터 하루종일 뉴스를 보고있네요
남북정상회담의 날!
어제 신랑이랑 이야기하면서 종전하는거 아니야 이러면서 이야기했는데 진짜 올해 종전이 되는군요
저는 종전이 될거라는건 생가도 못했었는데 참 신기하고 그러네요
저는 각자의 체제를 인정하고 평화를 유지하면서 다른 해외의 나라들처럼 왔다갔다 교류도 하고 그리 지냈음 좋겠네요 핵은 없애야 하겠지만 말이죠
북한이 이러다 뒤통수 친다고 걱정하시는분도 많긴한데 저는 북한도 살려면 지금까지의 방법은 아니라고 느낀게아닐까 싶은 허접한 생각도 들고 그렇네요ㅋ
파주에 땅이 없는게 아쉽긴 하지 말입니다ㅋㅋ
앞으로 좋은 일들이 더많이 생기면 좋겠네요
그런데 말이죠
종전하면 군대는 안가나요? 우리아들5살인데 ㅋㅋ
군대보내고 싶은데요 지금요ㅋㅋ
신랑은 회식이라 늦고 아들과 치킨을먹으며 맥주가 없어 탄산수로 대체지만 뭔가 희망적인 뉴스소식에 기분좋은 주말이 될듯하네요
오늘 기분좋은 일 중에는 밥잘사주는 예쁜누나도 하는날이구요 ㅋㅋ
내일은 아이들과 캠핑을 가기로 되있어서 또 바쁜 하루가 될듯하네요
기분좋고 희망적인 주말들 되세요
다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