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벨라입니다
오늘은 둘째가 참여하고 있는 품앗이 프로그램에서 소풍을 가는 날이었답니다
비록 신랑은 출근하는 날이 었지만 아이들 데리고 집에 있는것보다 나가는게 좋을 것 같아서 품앗이 멤버들과 같이 갔답니다
미세먼지가 좀 있긴했지만 날씨가 너무 화창해서 여름 날씨 같았답니다 30도 넘는 날씨
4월달에 개장한 천년학 힐링타운 입니다.
숲체험하고 다른 조 멤버들은 아이들 데리고 숲 해설자님과 출발했지만 우리조는 아기들이 어려서 열외하고
돗자리 펴고 쉬었네요ㅋㅋ
학도있고 동물들고 구경할수 있고 좋은데 아빠가 없어서 첫째를 케어하기 힘들어서 다음에 다시 오는 걸로
아쉬움을 달랬답니다
그래도 형아들과 같이 얼마나 뛰어다니면서 노는지
마냥 좋아하는 첫째를 보니 잘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나무그늘에서 미세먼지를 뒤집어 쓰고 온날이긴 하지만ㅋㅋ
첫째는 정말정말 잼있었다고 소풍 좋다고 말해줘서 고마웠답니다. 미세먼지는 제발 그만 오길 바라네요
심하게 더운 여름 날씨라 많은 체험은 못했지만 형아들에게 박치기 공룡도 보여주고 공차기도 하고 즐겁게 보내고 왔네요
내일은 또 더 잼나는곳으로 출동예정이랍니다
일찍 자길 기대했것만 그건 저의 바램으로 끝이 났네요
내일을 위해 저도 이만 마무리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