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ella99 벨라입니다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부슬부슬 오네용
이런날은 그냥 뒹글뒹글 거리면서 쉬어야 제맛이죠~
스팀밋도 오늘은 살짝 편하게 포스팅하는걸로~
35일간 나름 열심히 달려온것 같아요..
앞으로 또 즐겁게 달려가기 위해서 여유를 부려봅니다.
커피한잔의 여유는 둘째가 잘때만 할수있네요.
당이 딸리는 날은 진하게 믹스커피를~ 커피파워 뿜뿜!
집에 많은 커피가 구비되어 있지는 않지만~
달달한거 먹고 싶은날~믹스커피
깔끔하게 먹고싶은날은 아메리카노~
친구가 선물해준거라 더 향긋한 헤이즐넛향!
가끔은 더치커피도 구비해둔답니다
여름엔 무조건 더치아이스!!
얼음 동동 띠운 더치커피가 마시고 싶어
얼른 여름이 오라고 해야겠어요
오늘은 살림도 슬슬 하며~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얼른 읽어야겠습니다
스팀잇을 시작하고는,,왜이리 바쁜지,,
시간만 나면..폰이랑 컴터앞에 앉아서 스팀잇을 기웃기웃..
조금 시간이 지나면 이 증상도 나아지겠지요?
비오는 수요일엔 연인에게 장미꽃을 준다지만..
전 연인은 없고 애딸린 유부녀이므로 ㅎㅎ
달달하게 창밖이나 쳐다보며 커피를 마셔볼게요~
스티미언님들도~ 모닝커피타임을 가져보시는건 어떠실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