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이 깃든 브랜드, 베카츄의 전시관 투어, 루이비통 (Louis Vuitton Tour in DDP)

beccachu(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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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이 깃든 브랜드, 베카츄의 전시관 투어, 루이비통 (Louis Vuitton Tour in DDP)


안녕하세요. 베카츄입니다. ( beccachu@beccachu)
오늘은 조금 얌전한가요.
네 오늘은 제가 루이브이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조금 브랜드의 이미지를 말투에 담아 봤습니다.

흠흠.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Hello, Steemit!
This is Beccachu ( beccachu@beccachu)
I went to this free event that is opened in DDP and held by the brand, Louis Vuitton.
I will show you by sharing some of the photos that I took at this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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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DDP입니다.
혹시 여길 저와 같이 처음 가시는 분들을 위해 꿀팁드립니다.
DDP라고 '아~ 동대문이구나~' 하고
동대문역에서 내리는 실수 하지 마시길 바래요..
약속시간도 늦었는데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까지 (DDP까지) 가느라 혼났습니다..ㅎㅎ
꼭. 쳐보시고 가세오...그러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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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입장합니다.
입장하는 곳을 또 헤맸지만.. 미리잘 알아보고가시면
저처럼 실수 안하실 것 입니다.
스팀잇을 위해 영어버전 한글버전 둘다 집었습니다. (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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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하시면 이렇게 비행기가 날아다닙니다. (화면안에서.... )
(인파에 밀려 사진찍는게 조금 힘들 수 있지만 찍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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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창립자였던 어린 루이비통은 여행을 계기로 가방만드는 방법을 배우기 시작합니다.
그러며 세로로 세울 수 있는 최초의 트렁크를 만들며 유명한 브랜드로 대대손손 이어온 것 같네요.
(여행가방의 시초..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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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창립자 루이비통의 모습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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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방과 최초의 세로로 세울 수 있는 여행가방들을 구경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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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아닌엄청) 뭔가 부러운 가계도입니다.
꼭 브랜드 때문이 아니더라도, 이런 전통을 이을 수 있는 점이 인상 깊었던 가계도였습니다.
(나도 양자로 받아주세요!!!!!!!)


대표적인 트렁크 형태의 여행가방들을 구경하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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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배가나옵니다.

타고싶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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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없습니다.

사막과 배의 조합..? 으로 꾸며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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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아까부터 너무 무거워 보이지 않았나요?
보는 내내 들고다니던분들 힘들겠다만 연발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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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도 많이 쓰이는 보스턴 백 형식이 많이보이죠?
20세기부터는 여행이 더 활성화되면서
루이비통은 더 가벼운 가방을 착안해냅니다. (뚜뚱!)


다 보여드리면 직접 가서 보실지도 모를 분들
지루하실까

제일 인상 깊었던 향수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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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루이비통이 향수라인이 존재하는 것도 몰랐습니다. 내내 보면서도 샤넬생각만 했죠.
(어머 썩은 향수야! 하며 놀랬지만
매우 오래된 것치고는 매우 멀쩡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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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도 쓰이는 향수병 모양들이 독특해서 많은 인파 속에서도 놓칠 수 없는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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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심지어 1928년도 향수 입니다. 대단하죠?
진짜 가실분들은 널널한 시간대에 가세요..ㅠ_ㅠ
너무너무너무 인파가 많았어요.....
(자세히 읽고 싶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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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심지어 요즘 나오는 향수 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매장이 두개밖에없다고... 4...5...마넌......하하하하하ㅏ 덜덜더럳러덜덜덜
손목이 나간것 같네요..
대신 향수라인이 여행의 설레임을 7가지로 표현했데요.... 8가지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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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충분히 판매가 가능해보이는 아름다운 향수병들입니다.

(가...가격이 초큼만.. 착했음 좋겠어..요......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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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조금 지루해 질떄쯤
장인분이 나오십니다.

장인까지는 아니라고 하시지만,
가죽부분과 A/S부문에서 일하시는 현지 직원분이시라고
하시더라고요.

불어하시는데 너무 멋지더라는...
불어배우고싶었어요...


여튼.
이외에도 많은 전시물들이 존재했어요.
실제로 가실분들을 위해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참!
끝에 이모티콘을 나눠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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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기분 좋은 순간이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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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