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카~츄! 입니다 ( @beccachu)
쉬어가는 의미로 미국에서는 왠~만하면!
하지말아야할 행동들, 두가지를 소개해 보려합니다.
이미 알고 계신분들도 많으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쓰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뚜둥!
화장실에서 아주 편리한 그리고 아주 유익한 우리의 생활에서 없어야할!
아마도 쿠팡에서 주기적으로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만 같은!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두루마리휴지를 왜...?
라고 물으신다면 왠만하면 쓰지 않는 걸 추천드립니다. (화장실빼고)
네. 더럽다고 느낍니다.
화장실에서 쓰는 휴지 = 두루마리 휴지
라는 인식이 박혀 있습니다.
그래서 두루마리 휴지를
돌돌돌돌 말아서 입을 닦고,
돌돌돌돌 꺼내서 식탁을 닦고,
돌돌돌돌 말아서 그릇을 닦는 걸 본다면..
매우 싫어할거예요.
아주 엄격한 미국인을 만나시면 아마 물어볼겁니다.
"화장실에서 쓰는걸 왜 당신입으로 가져갑니까?" 라고 이상하게 물어볼거예요.
자 두번째 뚜둥!
(게다가 저희 집에 있는 미역은 유기농이라.. 더 그런 더러움(?)이 돋보이네요!!)
산모에게 혹은 건강에 좋다는 미역!
왜죠? 라고 물으신다면
바다깊숙한곳 밑에 바다속땅에서 나고 자라는 미역을 더럽게 생각합니다.
뭐 우리야 땅에서 나고 자라던 말던 농작물들도 다 그런거아냐?
라는 생각이 있으시겠지만,
'바다 = 더러움' 이라는 생각이 강한 것인지...
흙이나 바닷물을 씻어내도 더럽다는 분들 엄청 많습니다.
물론 저 어렸을때보다는 인식이 많이 좋아진 편이라 한국김(혹은 아시안김)을 매우 좋아하지만,
아직 싫어하시는 분들은 많이 싫어하시더라고요.
여튼 미국에서는
두루마리휴지말고 티슈를 권하고
먼저 물어보고 미역국을 권하는 센스 있는 한국인이 됩시다. :)
재미있으셨다면, 보팅 꾹! 팔로우 찹찹! 부탁드립니다 :D
다음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