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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빠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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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0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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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여운이 남는 영화
나에게 있어 최고의 멜로 영화는 'Love Affair(러브 어페어)'이다. 이 영화의 메인 테마곡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해질 정도로, 나에게는 아주 특별한 영화이다. 이 영화에 대해서는 많은 이야기를 안 하려 한다. 그냥 많은 사람들이 이 아름다운 영화를 감상했으면 하는 마음이 가장 크다. 우선은 이 영화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을 공유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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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여운이 남는 영화
언제부터인가 충무로에서 가장 핫한 남자배우 중 한 명이 돼버린 배우 하정우. 나도 매우 좋아하는 배우기에, 그동안 그가 출연한 모든 영화를 보았다. 정말 타고난 배우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작품 선택하는 선구안이 매우 좋은 배우이며, 다양한 역할에 잘 스며드는 스펙트럼이 넓은 연기자이다. 오래전 '용서받지 못한 자'라는 영화를 굉장히 재미있게 본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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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여운이 남는 영화
신하균이라는 배우. 참 매력이 많은 연기자이다. 최근에 그가 주연으로 열연한 '바람바람바람'이라는 영화도 아주 재미있게 감상했었다. 꽤 오랫동안 활동을 했는데도, 그의 연기는 식상하지가 않다. 아마 방송 출연도 자제하고, 연기 활동 또한 꾸준히 잔잔하게 해 온 덕택도 한몫했을 거라 본다. 그의 필모그래피 중에 '지구를 지켜라'리는 영화를 특히 좋아한다. 비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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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여운이 남는 영화
나는 임창정표 코믹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했다. 그만이 표현할 수 있는 개성 있는 연기가 언제나 빛을 발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그의 영화가 재미가 없어지기 시작했다. 그의 연기는 변함이 없어 보였는데, 작품 선택에 문제가 있었지 않았나 짐작해 본다. 그가 주연을 맡은 수많은 코믹 영화 중에 '위대한 유산'이란 작품을 가장 좋아한다. 이 영화 속 임창정의 연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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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여운이 남는 영화
조금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나는 영화를 보며 울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배우 최민식이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 '파이란' 보며,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난다. 누구나 인정하는 최고의 연기력을 가진 최민식과, 정말 악독한 보스 역을 훌륭히 소화해낸 배우 손병호, 좀 더 연기로서 주목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 배우 공형진, 그리고 유명한 중국 여배우 장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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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여운이 남는 영화
내가 다큐멘터리 영화를 한참 보기 시작할 때쯤 알게 된 감독 마이클 무어. 그의 여러 작품들 중에, 가장 처음 보았던 영화는 '화씨 9/11(Fahrenheit 9/11)'이다. 미국 911테러에 대한 숨겨진 진실을 이야기하는 영화였다. 그 당시에 처음 이 영화를 다 보고 난 후,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참 난감하기도 하고, 약간은 혼란스러웠다. 결론은 판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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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여운이 남는 영화
나는 영화배우 한석규의 연기를 아주 오래전부터 좋아했다. 첫 시발점이 되었던 영화는 '초록 물고기'라는 작품이었다. 갓 군대를 전역한 일반인 막동이가 우연히 조폭이 되고, 거기서 사랑을 하고, 끝내는 보스에 의해 죽임을 당하는.. 비극적인 결말로 마무리되는 슬픈 한국 느와르 영화이다. 그 당시에 이 영화가 너무 좋아서, 어린 나에게는 나름 비쌌던 영화 비디오테이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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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운이 남는 영화
18세기 미국에서 실제 흑인 노예가 존재했을 당시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영화. '노예 12년(12 Years a Slave)' 잘 나가는 음악가 솔로몬 노섭이, 순식간에 노예 신분이 되어 겪는 고통스러운 나날들을 다룬 이야기이다. 물론 어느 정도 픽션은 존재하겠지만, 그때 당시의 상황을 디테일하게 알 수 있었던 영화라 매우 흥미 있게 감상했었다.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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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여운이 남는 영화
언제부터인가 독립영화를 접하기가 쉬워지면서, 나는 자연스럽게 많은 작품들을 감상하게 됐다. 독립영화는 당연히 상업영화에 비해 주목받기가 더 힘들다. 성공한 독립영화라면 '똥파리' 등 몇 작품들이 있으며, 오늘은 그중에 영화 '낮술'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한 남자가 혼자 여행을 다니면서, 술과 여자에 얽혀 겪는 이야기가 주된 내용인데, 영화를 감상하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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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여운이 남는 영화
예전에 나는 일본 영화에 크게 관심이 없었다. 이런 나에게 일본 영화의 매력을 한껏 맛보게 해준 작품이 있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참 특이한 제목이다. 제목만 보고서는 멜로 영화일 거라고는 상상하기 힘들다. 영화를 본 후, 남자 주인공인 츠네오의 마지막 우는 장면이 한동안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절절한 사랑 영화는 아니었지만, 오랫동안 기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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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운이 남는 영화
올해 들어서 나는 인공지능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뉴스나 다큐멘터리를 통해서 접하기도 하고, 때로는 A.I 관련 영국 드라마인 'Humans'과 같은 영상물도 재미있게 보고 있다. 오늘은 몇 달 전 감상했던 'Her'라는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컴퓨터 OS인 사만다와 사랑에 빠지는 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이다. 가까운 미래에 실제로 만나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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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여운이 남는 영화
나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매우 좋아한다. 최근 한 10년 동안 다양한 주제의 다큐멘터리 영화를 봐 왔고, 일반 영화와의 다른 그 매력에 여전히 빠져있다. 얼마 전에 지인의 추천으로 'B급 며느리'라는 영화를 감상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출연자들의 일상생활을 보며, 같이 슬프기도, 속상하기도 또한 기쁘기도, 웃기도 한 영화였다. 무엇보다 몰입도가 대단한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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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운이 남는 영화
나는 아주 잘 만들어진 느와르 영화를 좋아한다. 한국 느와르 영화 중에도 여러 작품들을 찾을 수 있지만, 가장 뇌리에 남는 영화는 '게임의 법칙'이다. 내가 아주 어렸을 때 감상했던 영화이기에, 나의 첫 느와르 영화이기도 하다. 연기 잘하기로 유명한 박중훈, 이경영, 오연수가 주연인 이 영화는 탄탄한 스토리 전개와, 인상적인 액션 장면 등 여러 가지 코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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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 어떤 영화를 좋아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신입 @beautifulday3입니다. 저는 영화 감상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앞으로 영화에 대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오늘도 활기찬 하루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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