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제부총리의 1일 베이징 간담회에서 가상화폐 거래소에 대한 폐지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시사하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폐쇄형 블록체인은 월마트처럼 가상화폐와 관련 없지만 개방형으로 들어가면 블록을 생성하는 사람에게 보상, 즉 채굴이 있어야 한다"
블록체인을 키우려면 가상화폐가 필요하다는 뜻으로 해석하면 될거 같습니다.
"블록체인은 관심을 가져야 하는 4차산업 혁명의 핵심인프라 기술중 하나로 포텐셜(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아직 더 기술이 개발되고 더 안전성을 담보해야할 건 있지만 수많은 거래를 기록한 장부를 연결하는 블록체인의 발달로 세상이 정말 바뀔 수 있다"
경제부총리의 발언과 블록체인협회 진대제 회장 인터뷰 에서 보듯 블록체인기술과 암호화폐 시장은 지금은 여러 악재로 힘겨워 하고 있지만 앞으로의 미래는 조금더 나은 모습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