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블루(@beatblue) 입니다.
드디어, Google I/O 2018의 체크인을 무사히 마치고, 키노트가 있을 구글 캠퍼스 부근 쇼어라인 원형극장에 들어와 있습니다.
스티밋이 실시간으로 포스팅하기는 좀 어렵긴 하지만, 키노트 전 상황을 몇 컷트 공유드릴께요 ^*
오늘이 행사 첫날이라, 실리콘밸리 인근 도로의 정체는 정말 극심하네요~~
구글 캠퍼스 곳곳에 배치된 구글 자전거, 누군가 버려두고 행사장에 들어갔나 봅니다.
조금 여유를 가지고 서두른 탓에 뱃지를 무사히 수령하고 들어가는 길인데도 어디든 줄서는 건 일반적이네요~
행사장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커피를 마시려고 사람들이 많네요~ 스타벅스보다 제 입맛엔 더 맞습니다.
행사장인 쇼어라인 원형극장에 들어가는 길입니다. 참석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위치에 맞게 잘 들어가는 건 중요하겠죠~~
오늘 키노트가 진행될 쇼어라인 원형극장의 모습입니다. 이미 많은 참석자들로 인해 남아 있는 자리가 거의 없네요~
다행히 사이드쪽 좌석이지만, 자리를 잘 잡았습니다.
이제 Google I/O 2018의 가장 중요한 행사인 키노트를 위해 CEO인 순다 피차이가 등장했습니다.
다시 뵐께요~
행복하세요.
평화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