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오늘은, 아니 오늘을 계기로
내 안의 이방인들을 용서하고, 그들에게 나를 용서받고 싶다.
진정 모두가 모두에게 용서받고, 용서 할 수 있는 기쁜 날이길.
용서는 사랑의 다른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