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는 핑계도, 시장 분위기가 너무 안좋아서라는 핑계도 댈 수는 있겠지만, 총체적으로는 게을러서고, 경제적인 피드백이 적어지니 그런 것 같다. 나의 포스팅 횟수가 일주일에 하나도 채우기 힘든 것이~
그러다가, 출장 중에 우연히 지갑을 열어봤는데, 이게 뭐지 하는게 보였다. loteem에 등록한 지는 꽤 된 것 같고, 크게 뭔가를 바래본 적도 없었는데, 꽤 고무되는 단비같은 이벤트였다. 좋은 것도 좋은 거지만 많이 놀랐다.
이걸 계기로 다시 한번 스티밋과 함께 연말을 정리해 보리라 다짐해 본다. 나도 누군가에게 행운같은 존재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