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질문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운영진 토론으로 답변이 늦어진 점 아쉽게 생각합니다. 우선 에어드롭은 임대한 경우, 스테이킹한 경우에 년 18% ROI를 적용하여 에어드롭할 예정이며, 이 부분은 여타 다른 트라이브 토큰과 유사한 보상률이라 생각합니다. 원천이라하면, 공지하였다 시피, 연휴기간이라 배송하지 못한 상품판매가 28일 부터 시작하여 본격으로 매출이익이 발생할 예정이며, 판매이익의 50%(통상 판매가격의 10%)를 스파로 전환하여 @bcm 계정에 SP로 포함예정입니다.(이부분이 여타 다른 토큰들과 큰 차이점입니다). 기타 당연히 스파운영수익 100%와 환금성을 위해 90%가격으로 매수를 걸어놓은 10%를 제외한 프리세일을 통해서 얻은 스팀 90%를 스파로 전환하는 것이 수익의 원천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증가된 자산가치 만큼 먼저 투자한 분들에게 배당을 해주는 개념이며,
@bcm.stakingpool,
@bcm.event,
@bcm.payback 등에 적립되는 일일 발행량으로 토큰 홀더에게 분배합니다. 즉 계정당 발행량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대부분의 계정에 일 배당되는 토큰들은 앞으로 지분에 비례하여 균등 분배예정이며, 이것은 운영진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물론 운영진이 직접 구매해서 스테이킹한 것은 동등하게 분배됩니다).
@bcm.bene는 회사의 운영비를 위해 분배되는 계정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분배는 자산 총가치가 따라가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서 조정하여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고, 분배하면 지분에 비례하여 균등 분배가 될 것입니다.(운영진 계정 제외), 단 @bcm.bene는 운영비 목적으로 일 발행양을 누적하고 있으나, 현재 자산가치에 대비해서 일발행양(일 320개)가 과도하므로 약 6분의 1내외만 운영비로 축적하고, 나머지는 소각 또는 토큰홀더에게 분배되는 다른 계정으로 보내어, 투자자들이나 스파 임대자들이 우려할 만한 운영진 토큰 인플레이션을 없애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구요. 회사정책이 자산가치를 따라가지 못하는 인플레이션을 최대로 억제하고 그 방법만이 회사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그 방향으로 나아갈 예정입니다. 안심하시고 투자하실 수 있도록 어떤 고객의 목소리도 자신감 있게 답변할 수 있는 정책을 펼쳐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 2020년 1월 26일 45만 6천 SP BCM 보팅 대상자 및 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