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정섭입니다~ 오늘 오랜만에 포스터를 올리네요~ㅎㅎ
이번에는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후기를 남기려고 하는데요~
어렸을적 게임이나 영화에서 보았던 스나이퍼는 카리스마 넘치고 멋지며 영웅같은 사람이었죠..
그래서 저는 초등학교 때 스나이퍼가 되고싶다고 생각한적도 있습니다ㅋ.ㅋ
하지만 영화에서는 스나이퍼가 되는 혹독한 과정과 무서운 현실을 보여줍니다..
그렇게 영화를 보다보면..스나이퍼는 정말로 힘든 직업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항상 선택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는 것을 보게되죠..
그런 시간을 많이 보낸 스나이퍼들은 정말 많은 스트레스와 죽음에 대한 죽임에 대한 두려움을 느꼇겠죠..
그리고 영화에서 전달해주고싶어 했던것! 크리스 카일은 미국 역사상 최고의 적군 사살 기록을 세워서 주목받았던게 아니라 그 많은 적들을 사살했음으로써 많은 아군을 살렸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본인도 자신의 모든 저격에 후회는 없다고 말하였고, 그들은 충분히 위험했으며, 아군을 보호하기 위한 자신의 임무였다고 말이다.
비록 함께 참전했던 동료에게 총을 맞아 돌아가셨지만 그의 불타는 정의감과 용기에 존경을 표하며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영화 꼭 한번 보세요!
[사진출처: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