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co입니다. 어제 깜박 잊고 글을 안올렸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시험 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오늘은 한국사 공부를 하다가 3•1운동에 대해 포스팅을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3•1운동에 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1918년 1월 미국의 윌슨 대통령은 '민족 자결주의'를 제창했습니다. 이는 식민지 약소민족을 고무하여 민족 해방 운동을 고양시켰습니다. 저희 나라도 영향을 받아 천도교, 도교, 불교 지도자와 학생 대표들이 대규모 시위를 계획했고 민족 대표 33명의 이름으로 독립선언서를 작성하게 됩니다.
3월 1일 고종의 장례일에 맞춰 민족대표 33인은 태화관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학생들과 시민들은 탑골 공원에서 만세 시위를 하게됩니다. 처음에 대도시에서 시위를 시작할때 종교계, 학생 중심이었던 시위가 중•소 도시, 농촌지역으로 확산되면서 상인, 노동자, 농민들도 시위에 참여하게됩니다. 그리고 결국 만주, 연해주 등 국외로도 시위가 확산됩니다.
일제는 헌병경찰과 군대를 동원하여 무자비한 탄압을 했는데요, 대표적으로 제암리 학살 사건이 있습니다.
1919년 4월 15일 앞서 만세운동이 일어났던 제암리에 와서 기독교도·천도교도 약 30명을 교회당 안으로 몰아넣은 후 문을 모두 잠그고 집중사격을 퍼부었습니다. 증거를 없애기 위해 불을 지르고 탈출한 사람들을 사살했습니다.
3•1운동은 신분,직업,종교,지역,남녀노소 상관없이 모든계층이 참여하여 단합된 독립의지를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3•1운동에 대해 잘 알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공부할때마다 저에게 큰 교훈을 주는 것 같아요. 역사를 공부하는게 힘들고 어렵지만 이러한 역사적 사실들을 접할때 무언가 역사를 공부해야 하고, 잊지 말아야한다는 사명감이 느껴져요.
저희 모두 역사를 잊지 않고 후세에 전하는 국민이 됩시다!
P.S. 저희는 시험기간이라 2주정도 포스팅을 쉴 것 같아요. 2주 후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