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oSomong입니다. 6월 15일 부터 시작됬었던 2018 러시아 월드컵이 7월 16일 드디어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월드컵은 전세계 팬들을 더욱 더 흥미롭게 하는 장면이 많았는데요, 그중에도 프랑스의 신예 공격수 음바페는 월드컵 팬들에게 폭발적인 스피드와 드리볼을 통해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19세의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긴장하지 않고 보여준 플레이는 많은 사람들을 감탄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부터 음바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음바페는 1988년생 프랑스 옹디 출생으로 12살에 옹디 축구 클럽에 입단하게 됩니다. 그후 2016년에 AS모나코로 이적을 가고, 리그경기26경기, 14골 9도움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그후 그는 탁월한 플레이와 폭발적인 드리볼을 보여주고, 제 2의 티에리 앙리로 불리게됩니다. 또한 2017년에는 1억 8천만 유로 (약 2336억 원) 라는 거금의 이적료를 받고 파리생제르망으로 이적을 갑니다. 그렇게 그는 지금까지도 축구팬들에게 제2의 티에리 앙리로 불려지고 있고,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총 4골을 넣는등 대활약을 펼치고, 월드컵 파워랭킹 1위를 차지하게됩니다. 그뿐아니라 영플레이어상과 우승컵을 함께 얻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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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9살밖에 안된 음바페가 보여줄 플레이가 기대가 되면서 제2의 티에리 앙리가 아닌 제 1의 킬리앙 음바페가 되길 바라면서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